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2심…정의용·서훈 집행유예, 노영민은 무죄
✦AI가 정리한 핵심2019년 동료 선원 살해 혐의 탈북어민 2명을 북한으로 돌려보낸 사건으로 기소된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전 국정원장이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심 선고유예가 뒤집혀 유죄 취지가 강해진 반면,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무죄 판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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