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 첫 국감…관사·SNS·'중수청장 친윤' 공방
✦AI가 정리한 핵심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첫 국정감사를 치렀다. 여야는 예산 삭감과 12억 원 관사 호화 논란, SNS 정치를 두고 공방을 벌였고, 추 지사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친윤 검사'라며 부적합하다고 작심 발언했다. 관사에 대해선 '사치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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