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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학생 살해·시신 훼손' 정창성 신상공개…팔공산서 유해 추가 수습

✦AI가 정리한 핵심

지난달 20일 경산 원룸에서 자신의 강의를 듣던 중국인 유학생(25)을 살해·훼손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 국적 강사 정창성(31)의 신상이 1일 공개됐다. 정씨가 전국에 유기한 시신 일부가 경주 불국사·군포에 이어 대구 팔공산에서도 추가로 수습됐다. 경찰은 진술과 이동 동선을 토대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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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견 2026. 8. 27. 오전 9:18최근 갱신 2026. 9. 2. 오후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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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건현장] '허위 종결' 제주경찰, 거짓처리 25건 더 있었다연합뉴스TV
  • '경산 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 신상 공개…31세 정창성연합뉴스TV
  • "졸업 못 하게 하겠다"‥다른 유학생에도 접근MBC
  • [단독] 정창성 "졸업 못하게 하겠다"‥다른 유학생에게도 접근MBC
  • 전국에 훼손 시신 유기한 정창성...대구 팔공산서 추가 발견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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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장 소각까지 확인돼… 중국인 유학생 살인 정창성, 어디까지 ....Hello, nidi!
  • 정창성 신상공개 처음에 동명이인인 줄 알았다건강전도사 dudal
  • 정창성 신상 공개, 중국인 유학생 살인범..여장 뒤 실종신고까지아, 그럴 수도 있지
  • 제자 살해한 31살 강사, 얼굴 공개가 옳았나…찬반 논쟁으로 본 신상....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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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블로그 해설

생활법률 상담소휴대폰 위치추적, 경찰은 어떤 허가로 하나수사기관의 휴대폰 위치추적은 통신사실확인자료를 받는 일로, 관할 법원의 허가를 거쳐야 한다. 실시간 추적은 요건이 더 엄격하고 실종자 구조는 별도 법으로 영장 없이 이뤄지는 예외다. 사건이 끝나면 당사자는 처분일부터 30일 이내에 서면 통지로 제공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생활법률 상담소제자 살해 사건, 신뢰관계는 형을 무겁게 하나경북 경산에서 대학 시간강사가 자신의 수업을 듣던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돼 다음 주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살인 양형에서 시신 훼손·유기와 신뢰관계 이용은 형을 무겁게 하는 요소이고,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처벌 자체가 가벼워지지는 않는다. 다만 형은 재판에서 정해지므로, 신뢰관계가 실제 범행에 이용됐는지가 판단의 핵심이 된다.생활법률 상담소시신 훼손·유기, 살인 형량에 얼마나 더해지나사체 손괴·유기는 살인과 보호법익이 다른 별개의 죄여서 형법 제161조에 따라 7년 이하 징역으로 따로 기소된다. 다만 살인죄 상한이 이미 사형·무기라, 두 죄가 함께 적용돼도 형이 단순 합산되기보다 양형에서 죄질을 무겁게 보는 가중요소로 작용한다. 실제 선고는 시신 발견 여부와 범행 동기, 계획성 다툼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 지점들을 함께 봐야 한다.생활법률 상담소강도살인이면 왜 유기징역이 안 나올까형법은 강도가 사람을 살해한 강도살인을 사형 또는 무기징역으로만 규정해 일반 살인죄보다 형량 출발선이 높다. 유기징역이 나오려면 자수·합의·심신미약 같은 감경사유가 별도로 인정돼야 하고, 살해 고의 여부에 따라 강도살인과 강도치사가 갈린다. 범행 장소가 국내라면 피의자가 외국인이라도 속지주의에 따라 같은 조문이 적용되는지 확인해 두면 판결을 이해하기 쉽다.생활법률 상담소살해 뒤 허위 실종신고, 죄가 얼마나 더 붙나경산 중국인 유학생 살해 사건 피의자가 범행 뒤 피해자 남자친구 행세로 112에 허위 실종신고를 했고, 경찰이 신고자 진술의 허점을 파고들어 혐의를 밝혀냈다. 수색 같은 긴급 대응을 유발한 허위 신고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될 수 있지만, 살인·사체유기라는 중대 혐의 앞에서 그 형량은 사실상 흡수된다. 허위 신고 자체보다 계획적 은폐 정황이 양형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지가 실제 형량을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