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유학생 살해·시신 훼손 대학강사 정창성, 첫 재판서 공소사실 인정
✦AI가 정리한 핵심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대구의 대학강사 정창성(31)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지난 9월 기소된 이 사건은 범행 수법이 잔혹해 중국 현지에서도 공분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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