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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 '21억 컨설팅' 논란…탈당 청원 1만명

✦AI가 정리한 핵심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경기지사의 지난 선거 정치컨설팅 21억원 지출 의혹을 제기하자, 경기도는 유세차·현수막 등이 포함된 전체 실집행액이며 최대 항목은 LED전광판 8억여원이라고 반박했다. 관사·컨설팅 논란 속 사퇴에 이어 탈당 촉구 청원 동의가 1만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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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견 2026. 9. 17. 오전 9:21최근 갱신 2026. 9. 18. 오후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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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통합 외친 김민석…안에선 추미애, 밖에선 혁신당과 충돌뉴스1
  • “21억 컨설팅 살펴봐야”·“개혁, 실제 해내야”…김민석-추미애 또 ...KBS
  • 추미애의 돌발행동…"걱정보다 심각하다"·"내로남불"JTBC
  • “부족” 13번 반성한 李대통령…지지율은 김승원 지명에 달렸다중앙일보
  • 안으로는 추미애, 밖으로는 혁신당… 연일 신경전 벌이는 김민석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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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909 추미애 '12억 대형관사' 논란…가까운 '국평 9억' 외면담바우
  • 경찰, 추미애 7700만원 관용차·12억 관사 수사 착수디시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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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7700만 원 관용차·12억 관사 수사 착수 - https://v.daum.net/v/2026091....혜명화 ☆별님 런던베이직동구/북구점
  • 탈당 청원 1만명 - 서울경제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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