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홈플러스 흉기난동 50대 남성 "뉴스거리 만들려 범행"…구속영장
AI가 정리한 핵심
13일 인천 구월동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심정지, 7명이 다쳤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는 "뉴스거리를 만들려 범행했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오늘 중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중상자 1명은 여전히 의식불명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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