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취임 전후 대북전단 풍선에 탈북민 131명 개인정보…단체 과태료 720만원
✦AI가 정리한 핵심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전후 북한으로 날린 대북전단 풍선에 탈북민 131명의 개인정보가 담겨 있던 사실이 드러나 해당 비영리단체에 과태료 720만원이 부과됐다. 전단에 실명 등 민감정보가 포함돼 북한 내 가족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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