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연 회원 3명, 주한미군 오산기지 침입 구속송치
✦AI가 정리한 핵심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이 지난 4일 평택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K-55) 정문으로 무단 진입해 '미7공군 박살내자' 구호를 외친 사건으로, 평택경찰서가 11일 3명을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무단침입 8명 중 나머지 5명도 수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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