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5박7일 미·멕 순방 마치고 귀국…트럼프와 30분 회담

AI가 정리한 핵심

이재명 대통령이 5박7일간의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당초 10분으로 예정됐던 한미 정상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기조연설을 미루며 30분간 진행됐고, 골프 회동 조율 지시도 나왔다. 귀국 후에는 청와대 인선, 중수청장 임명, 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내란 특수본 설치 등 국내 현안이 산적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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