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 끝 14세 친딸 쇠망치로 살해한 친부, 대법원서 징역 22년 확정
✦AI가 정리한 핵심말다툼 끝에 14세 친딸의 머리를 쇠망치로 25차례 넘게 내리쳐 숨지게 한 40대 친부에게 대법원이 징역 22년을 확정했다. 경기 안산에서 벌어진 이 사건은 1심 징역 18년이 2심에서 22년으로 늘었고, 7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명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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