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살해·캐리어 유기' 조재복, 1심 징역 45년
✦AI가 정리한 핵심함께 살던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대구 신천변에 유기한 조재복(26)에게 1심이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고, 피해자의 딸이자 조씨의 아내는 '평소보다 훨씬 심하게 수천 번 때렸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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