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 45분 만에 종료…직접 발언
AI가 정리한 핵심
특검이 청구한 추가 구속영장 심문이 27일 오후 대법원에서 열려 45분 만에 끝났다. 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는 화상으로 참여해 직접 15분간 발언하며 '몸이 안 좋아 치료받고 싶다'고 호소했다. 기존 구속 기한은 31일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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