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군면제'에 주택 특공까지…국토부, 특별공급 손본다
✦AI가 정리한 핵심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리스트의 병역 면제에 더해 '우수선수 주택 특별공급' 자격까지 주어진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형평성 논란이 커지자, 국토교통부가 특공 제도 개선 검토에 나섰다. 국방부도 예술·체육요원 등 보충역의 단계적 감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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