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1심 징역 12년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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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무장 병력 95명을 이끌고 국회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한 김현태 전 육군특전사 707특임단장이 2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같은 재판에서 이상현 전 1공수여단장이 징역 10년을 받는 등 지휘관 5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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