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돌핀' 상하이·저장성 상륙…일본 오키나와도 강타
AI가 정리한 핵심
제13호 태풍 돌핀이 11일 새벽 중국 저장성·상하이 일대에 상륙해 항만과 닝보공항 운항이 중단되고 컨테이너가 넘어가는 등 피해가 났다. 앞서 8일 일본 오키나와를 지나며 부상자 5명과 1만4000여 가구 정전을 냈고, 중국은 3단계 비상대응 태세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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