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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에 맞는 이슈 36개 · 1/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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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재해·재난 · 중국·일본
제26호 태풍 '수리개' 일본 남쪽 북상…10월 초 혼슈 접근 가능
북한이 이름 붙인 제26호 태풍 '수리개'(솔개)가 28일 오키나와 인근을 지나 시속 15㎞로 북동진 중이다. 중심기압 945h㎩의 강한 세력으로 29~30일 일본 남쪽 해상을 지나 이르면 10월 1일 도카이·간토 지방에 접근할 것으로 보여, 아시안게임 막판 일정의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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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 법원·수사 · 중국·일본
'시진핑' 상호 분당 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당일 출국
상호가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과 같은 성남 분당의 한 중식당에 24일 새벽 침입해 래커를 칠하고 농약 추정 물질을 뿌린 용의자 4명이 모두 무비자 입국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신원 특정 전 당일 오전 항공편으로 옌타이·상하이로 출국했고, 경찰이 국제공조로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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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
"한국이 중추절 훔쳤다" 中 억지 주장에…서경덕 "배경부터 달라"
일부 중국 네티즌이 "한국 추석이 중국 중추절을 훔친 것"이라 주장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두 명절은 문화적 배경부터 다르다"고 반박했다. 추석은 수확 감사와 차례·성묘 중심, 중추절은 달 제사 중심이며 송편과 월병으로 음식도 다르다고 지적하며 "문화 패권주의를 멈추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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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행정·지자체 · 중국·일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아시안게임 운영 F학점"…수송·숙소 차질 질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셔틀버스 배차 혼선으로 한국 농구팀 결선 전 훈련이 취소되고, 야구팀은 별도 버스를 편성하는 등 수송 문제가 잇따르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4일 브리핑에서 대회 운영에 "F학점"이라고 혹평했다. 축구팀 이동 오류, 베트남 배구팀 숙소 오배정 등 사례도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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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업 · 보안 · 중국·일본
대만, '20만명 개인정보 유출' 쿠팡에 6천만원대 과징금
대만 당국이 이용자 20만여 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쿠팡에 6천만원대 과징금을 부과했다. 쿠팡의 대만 사업 확장 과정에서 불거진 정보 보호 문제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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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업 · 증시·금융 · 중국·일본
중국 CXMT, 5세대 D램 양산 돌입…삼성·SK하이닉스 추격 가속
중국 최대 D램 업체 CXMT가 20일 허페이 세계제조업대회에서 5세대 D램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웨이퍼당 생산 칩이 이전보다 50% 늘었고, 세계 D램 점유율도 1년 새 4%에서 10%로 올라 삼성·SK하이닉스 추격이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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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
브릭스 만찬 막판 불참한 시진핑, 방미 앞두고 건강 이상설 재점화
지난 12일 뉴델리 브릭스 정상 만찬에 막판 불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73)을 두고 방미를 앞두고 건강 이상설이 다시 불거졌다. 인도 외교부와 WSJ은 뇌졸중설 등을 근거 없다고 일축했으나, 중국이 불참 사유를 설명하지 않으면서 국내 온라인에선 사망설 찌라시까지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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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중국·일본
제20회 아시안게임 나고야서 개막…흥행 부진·北 국가 오연주 논란
제20회 아시안게임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육상경기장 개회식과 함께 개막해 10월 4일까지 열린다. 가부키 배우들의 공중 퍼포먼스로 문을 열었으나 빈 관중석 등 흥행 부진 지적이 나왔고, 앞서 하키 경기에선 한국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돼 조직위가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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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
다카이치 일본 총리 첫 개각…재무·외무·방위상 유임, 하야시 제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7일 취임 후 첫 개각을 단행해 2기 내각을 꾸렸다. 기하라 관방장관과 재무·외무·방위상 등 핵심 각료는 유임하고, 지난해 총재 선거 경쟁자였던 하야시 요시마사 전 관방장관은 제외했다. 연립여당 유신회 인사를 처음 입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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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 · 외교·안보 · 국제경제
시진핑-모디, 미국 통상 압박 속 '발전 파트너' 선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미국의 관세·통상 압박 속에 관계 개선에 나서며 양국을 '발전 파트너'로 규정했다. 국경 분쟁으로 냉각됐던 두 나라가 밀착하는 움직임으로, 미국 주도 질서에 대한 견제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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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제 · 미국 · 중국·일본
미·중, 300억달러 상호 관세 인하 협의…24일 정상회담 예정
중국 상무부가 미국과 각각 300억달러 규모의 상호 관세를 인하하는 틀을 협의 중이며 조속한 시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국이 비민감 품목을 중심으로 같은 규모의 상품에 관세를 낮추는 방식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9월 24일 워싱턴에서 만날 예정이며, 기존 관세 휴전은 11월 10일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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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 인물 · 중국·일본
'일본 프로야구 3085안타' 재일교포 장훈 별세…향년 86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인 3,085안타를 남긴 재일교포 야구영웅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이 9일 도쿄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6세. 다섯 살 때 히로시마 원폭에서 살아남았고 오랫동안 한국 국적을 유지했으며, 통산 504홈런·타율 0.319를 기록한 리그의 전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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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 중국·일본 · 기타종목
나고야 기록적 폭우…아시안게임 선수단 400명 대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둔 일본 나고야에 8~9일 시간당 104.5mm의 관측 사상 최대 폭우가 쏟아져 도로와 지하철이 잠겼다. 임시 숙소에 있던 선수·관계자 약 400명이 2시간가량 고지대로 대피했다 돌아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고, 대회는 19일 예정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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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재해·재난 · 중국·일본
일본 도쿄 일대 기록적 폭우…새벽 긴급 발표
일본 도쿄 일대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기상당국이 새벽 시간 긴급 발표를 내는 등 침수·대피 비상이 걸렸다. 짧은 시간 집중된 '물폭탄'으로 도심 교통과 시설 피해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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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중국·일본 · 드라마·영화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일반인 여성과 깜짝 결혼 발표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5)가 6일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고 직접 발표했다. '배우로서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소속사도 사실을 인정했다. 아내의 이름·나이 등 구체적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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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 · 외교·안보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에 중국 반발…작가 19명 전시 철수
5일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가 특별전시 파빌리온에 국립대만미술관의 '대만관'(Taiwan Pavilion) 명칭을 허용하자, 이에 반발한 중국 작가 19명이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관' 전시를 만장일치로 철수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와 교류해온 중국 지방정부들도 예정된 국제행사를 잇따라 거부하며 외교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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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산업·기업 · 중국·일본
중국 갈봇, 홍콩에 24시간 무인 로봇 편의점 개장…휴머노이드가 점원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갈봇(Galbot)이 홍콩 훙함·카이탁 등에 24시간 무인 로봇 편의점을 열었다. 키 173㎝의 로봇 '샤오가이'가 앱·스크린 주문을 받아 상품을 집어 결제까지 처리하며, 홍콩투자공사(HKIC)가 투자에 참여했다.
종료
음식 · 건강·의료 · 중국·일본
중국산 '포름알데히드 배추' 논란…식약처 "국내 수입 안 됐다"
중국산 배추에서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됐다는 논란이 확산하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문제가 된 중국산 포름알데히드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포름알데히드는 급성 독성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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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업 · 증시·금융 · 중국·일본
최태원 SK, 일본 반도체 합작공장 검토설…SK 'GG 사실 아냐'
최태원 SK 회장이 31일 일본 센다이에서 일본 내 메모리 반도체 합작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야기현 등이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다만 SK하이닉스는 합작공장 설립 추진은 사실이 아니라며 최 회장의 발언은 원론적 검토였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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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 중국·일본 · 국제경제
푸틴·시진핑, SCO 정상회의서 회담…'에너지·AI 모든 분야 협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키르기스스탄 비쉬케크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계기에 회담했다. 5월 베이징 회담 이후 석 달 만으로, 두 정상은 에너지와 AI·디지털 등 모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확인하며 서방 견제 속 밀착을 과시했다.
종료
중국·일본 · 외교·안보
日 시마네현 '다케시마 쌀' 등장…서경덕 "굿즈 만든다고 일본땅 되나"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자국 땅으로 주장하며 포장지에 '일본국 다케시마'를 적은 쌀을 내놓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굿즈를 만든다고 독도가 일본 땅이 되느냐"며 비판했다. 시마네현은 앞서 '다케시마 카레' 등도 판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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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 중국·일본 · 교통
도쿄발 여객기 바퀴 수납공간서 신원불명 남성 시신 발견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공항에 도착한 여객기의 바퀴 수납공간에서 신원 불명의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10대 후반~20대로 추정되며 사망한 지 72시간이 넘어, 이전 운항 구간에서 밀항을 시도하다 숨졌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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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 법원·수사 · 중국·일본
경산서 실종 중국인 여대생, 닷새 만에 30대 지인 집에서 숨진 채 발견
대구로 온 뒤 연락이 끊겼던 20대 중국인 여대생이 8월20일 실종 닷새 만인 25일 저녁 경산 하양읍 30대 남성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남성을 살인 혐의로 검거해 동기를 조사 중이다. 남성은 앞서 실종 신고를 직접 접수했던 지인으로 알려졌다.
종료
보안 · AI · 중국·일본
대만, 엔비디아 AI서버 中 밀반출 혐의로 직원 등 9명 기소
대만 지룽지검이 엔비디아 대만지사 간부와 슈퍼마이크로 대만법인 관계자 등 9명을 미국 수출통제를 어기고 고성능 AI칩이 탑재된 서버를 중국에 밀반출하려 한 혐의로 기소했다. 서류를 위조해 일본을 거쳐 반출하려 한 것으로, 각각 징역 1년6개월~6년이 구형됐다.
종료
중국·일본 · 재해·재난
일본 홋카이도 앞바다 규모 6.0 지진…이바라키 5.9로 37명 부상
23일 밤 일본 홋카이도 우라카와 앞바다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 쓰나미 우려는 없었고 한국에 미친 영향도 없었다. 같은 날 새벽 이바라키현에서 난 규모 5.9 지진으로는 도쿄 등에서 최소 37명이 다쳤다.
종료
자동차 · 중국·일본 · 산업·기업
테슬라, 중국서 298만대 리콜…매립형 문손잡이 안전 결함
테슬라가 매립형(전동식) 문손잡이 결함을 이유로 중국에서 298만 대를 리콜한다. 충돌로 전력이 끊기면 손잡이가 열리지 않아 탈출이 막힐 수 있다는 지적으로, 중국 당국이 진행한 동종 리콜(총 427만 대) 중 최대 규모다. 중국은 2027년부터 매립형 손잡이를 금지할 방침이다.
종료
증시·금융 · 산업·기업 · 중국·일본
중국 유니트리 로봇, 상장 첫날 460% 폭등…시총 660억달러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유니트리(위슈커지)가 19일 상하이 커촹반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60% 폭등해 시가총액이 약 660억달러까지 치솟았다. 1990년생 창업자 왕싱싱이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고, 고평가 우려 속 국내 로봇주는 이날 대체로 하락했다.
종료
중국·일본 · 여행 · 인물
중국 인플루언서 '한푸' 입고 경복궁 활보 논란…서경덕 '매너 갖춰라'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한복이 아닌 중국 전통의상 '한푸'를 입고 경복궁을 활보하는 영상이 SNS에 퍼지자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외국인이 한복으로 오해할 수 있다'며 매너를 갖추라고 지적했다.
종료
중국·일본 · 재해·재난
일본 지바현 기록적 폭우로 8명 사망…나리타공항 7천명 고립
일본 지바현에 12시간 동안 348㎜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8명이 숨졌다. 한때 40만 명에 대피령이 내려지고 4만5000여 가구가 정전됐으며, 나리타공항에서도 전철·버스가 끊겨 약 7000명이 밤새 발이 묶였다.
종료
중국·일본 · 외교·안보
日 총리·각료 야스쿠니 공물·참배…정부 '개탄' 관계자 초치 항의
광복절인 15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하고 현직 각료 4명이 참배했다. 우리 정부는 '역사를 망각한 시대착오적 행위'라며 개탄하고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 항의했다. 야스쿠니에는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돼 있다.
종료
행정·지자체 · 중국·일본
안중근 유묵 '독립' 국내 반환 빨간불…일본 소장자 변심
국내로 돌아올 예정이던 안중근 의사의 유묵 '독립'의 반환에 제동이 걸렸다. 일본인 소장자가 입장을 바꾸면서다. 광복절을 맞아 안 의사 유묵의 환수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종료
법원·수사 · 중국·일본 · 외교·안보
대법원, 일본제철 강제동원 배상책임 확정…유족에 8000만원
대법원이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고 민문식 씨 유족이 일본제철(옛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회사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원심을 확정했다. 배상액은 유족 4명에게 총 8000만원이다. 개인청구권을 인정한 2018년 전원합의체 판결의 취지를 이어 일본 기업의 소멸시효 항변을 배척한 판결로, 일본 정부는 반발했다.
종료
외교·안보 · 중국·일본 · 국제경제
교도통신 "최선희 방러 때 북·러 에너지 협력 합의"
일본 교도통신이 최선희 북한 외무상의 방러 당시 북한과 러시아가 에너지 협력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전력난을 겪는 러시아가 북한에 협력을 요청했다는 관측과 맞물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밀착하는 북·러 관계의 새 국면으로 해석된다.
종료
우주·과학 · 산업·기업 · 중국·일본
中 휴머노이드 로봇 유니트리 청약 과열…'세계 97% 장악' 로봇굴기
중국 본토 첫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유니트리가 상하이 커촹반 상장 청약에서 온라인 경쟁률 약 8288배를 기록하며 과열됐다. 공모가 150.8위안, 상장 후 시총 약 610억위안 규모로, 딥시크도 지분 2.31%를 배정받아 중국 로봇굴기가 주목받고 있다.
종료
중국·일본 · 우주·과학
中 창정7A 로켓, 발사 85초 만에 공중폭발…2000억 통신위성 소실
중국이 10일 밤 하이난성 원창 발사장에서 통신위성 중싱4B를 실은 창정7A 운반로켓을 발사했으나 85초 만에 공중에서 폭발했다. 2000억 원이 넘는 위성이 소실됐으며, 전문가들은 공기역학 압력이 최대인 구간에서 로켓 상단이 부러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 중국·일본
태풍 '돌핀' 상하이·저장성 상륙…일본 오키나와도 강타
제13호 태풍 돌핀이 11일 새벽 중국 저장성·상하이 일대에 상륙해 항만과 닝보공항 운항이 중단되고 컨테이너가 넘어가는 등 피해가 났다. 앞서 8일 일본 오키나와를 지나며 부상자 5명과 1만4000여 가구 정전을 냈고, 중국은 3단계 비상대응 태세를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