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방치됐던 신압록강대교, 15일 공식 개통…북·중 교역 확대 신호
✦AI가 정리한 핵심2014년 완공 후 북한 측 세관·도로 공사 지연으로 12년간 닫혀 있던 신압록강대교가 15일 공식 개통한다.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이 다리로 북·중 육로 교역이 확대될 전망이며, 북한은 동시에 러시아와의 육로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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