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말리는 어머니에 끓는 물 부은 10대 딸 현행범 체포
✦AI가 정리한 핵심가출을 말리며 휴대전화를 빼앗은 어머니에게 10대 딸이 전기포트의 끓는 물을 부어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15일 새벽 경기 남양주의 집에서 벌어진 일로, 어머니는 머리와 몸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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