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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우주·과학 · 날씨
페르세우스 유성우 오늘 밤 절정…시간당 최대 100개
3대 유성우 중 하나인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13일 밤부터 14일 새벽 사이 절정에 이른다. 올해는 신월과 겹쳐 달빛 간섭이 거의 없어 조건이 좋으며, 한국천문연구원은 맑으면 시간당 최대 100개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새벽 2~4시가 관측 적기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 물가·소비
태풍 '찬홈' 지나자 다시 폭염…수산물 반값·양식어류 183만마리 폐사
태풍 '찬홈'이 지나간 뒤 이중 열돔에 의한 폭염이 재개되면서 고수온으로 양식어류 183만 마리가 폐사하고 전국 해역 대부분에 고수온 특보가 내려졌다. 정부는 광어·우럭·전복 등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는 특별전에 300억원을 추가 투입하고, 피해 어가에 재난지원금 33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태풍 '찬홈' 일본 관통하며 소멸…한국은 또 비켜가
제9호 태풍 '찬홈'이 일본을 관통한 뒤 소멸했다. 한반도는 동해안·영남에 최대 50~60mm 비를 남기는 데 그쳐 폭염특보가 대부분 해제됐지만, 극한 가뭄 해갈에는 역부족이었다. 올여름 태풍이 한국만 잇따라 비켜간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종료
날씨 · 건강·의료
폭염 한풀 꺾였지만 신규 온열질환자 27명…수도권·남부 폭염특보 지속
폭염이 다소 누그러진 가운데 하루 신규 온열질환자가 27명 늘어 전날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수도권과 남부에는 여전히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 도심·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어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 중국·일본
태풍 '돌핀' 상하이·저장성 상륙…일본 오키나와도 강타
제13호 태풍 돌핀이 11일 새벽 중국 저장성·상하이 일대에 상륙해 항만과 닝보공항 운항이 중단되고 컨테이너가 넘어가는 등 피해가 났다. 앞서 8일 일본 오키나와를 지나며 부상자 5명과 1만4000여 가구 정전을 냈고, 중국은 3단계 비상대응 태세를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