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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모바일·가전
이강인 아틀레티코 첫 선발 데뷔전에 쿠팡플레이 40분 '먹통'…요금 인상 직후라 분통
24일 0시 스페인 라리가 비야레알전에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이적 후 첫 선발로 나섰지만, 국내 독점 중계처 쿠팡플레이가 경기 초반 약 40분간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스포츠패스(월 1만2400~1만9300원) 요금을 올린 직후여서 '루팡플레이'라는 조롱과 함께 이용자 반발이 거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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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FC서울, K리그1 선두서 부천 상대 3연승 도전…정승원 'MVP 세리머니' 경고
직전 라운드 7골 대승으로 K리그1 선두에 오른 FC서울이 부천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앞선 경기에서 정승원이 카메라를 향한 'MVP 세리머니'를 했다가 경고를 받았고, 그는 '도발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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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미국
손흥민, LAFC 포틀랜드전 풀타임 무득점…공식전 6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LAFC)이 23일 홈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포틀랜드전에 선발 풀타임으로 뛰며 9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 없이 공식전 6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팀은 부앙가의 후반 동점골에 힘입어 포틀랜드와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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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유럽
라리가 에스파뇰 vs 레알 마드리드, 한국시간 새벽 원정 경기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에스파뇰과 레알 마드리드의 원정 경기가 한국시간 23일 새벽 에스파뇰 홈에서 열렸다. 전반 한때 1-1로 맞서는 접전이 펼쳐졌고, 비니시우스·벨링엄 등 레알 공격진의 움직임과 경기 결과에 실시간 검색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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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유럽
김민재 맨유 이적설 재점화…본인·뮌헨은 잔류에 무게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다시 불거졌다.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이 센터백 보강을 원해 김민재를 영입 옵션으로 본다는 보도지만, 김민재 본인과 뮌헨 모두 잔류 쪽으로 기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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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FC서울, 안양 원정서 7-0 대승…전반 5골 K리그1 새 기록
프로축구 FC서울이 22일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안양 원정에서 7-0 대승을 거뒀다. 전반에만 5골을 몰아쳐 승강제 도입(2013년) 이후 전반 단일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고, 정승원이 2골 1도움으로 활약했다. 7골 차는 서울의 리그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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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유럽
김지수, 브렌트포드 1군 합류…손흥민 이후 EPL 한국인 명맥 잇는다
브렌트포드가 21일 2026-27시즌 1군 스쿼드를 발표하며 한국 수비수 김지수(22)를 포함시키고 등번호 36번을 부여했다. 손흥민·황희찬이 떠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인 선수의 명맥을 잇게 됐다. 김지수는 2023년 성남에서 이적해 B팀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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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월드컵 결승 난투극' 파레데스, 10경기 출전정지·벌금 1억2500만원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직후 스페인 선수들과 몸싸움을 벌인 아르헨티나 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22일 FIFA로부터 10경기 출전정지와 벌금 9만 달러(약 1억2500만원)를 받았다. A매치 기준 사실상 1년가량 뛸 수 없다. 몰리나 7경기, 알마다 1경기 징계도 함께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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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브라이턴, 트롬쇠 원정서 0-0 무승부…콘퍼런스리그 PO 1차전
브라이턴이 20일 노르웨이 원정에서 트롬쇠와 0-0으로 비겼다. UEFA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으로, 북극권 원정경기에서 득점 없이 마쳤다. 다음 주 목요일 홈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차전 승자가 본선 조별리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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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서 감아차기 결승골·MVP
전 파리 생제르맹 소속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이 20일(한국시간) 라리가 개막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25분 교체 투입돼 왼발 감아차기로 선제 결승골을 넣으며 말라가전 2-0 승리를 이끌었고 경기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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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인물
호날두, 조지나와 결혼…'재산분리' 혼전계약서 내용 화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10년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32)와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식 하루 전 리스본 공증사무소에서 체결한 '재산분리' 계약서가 공개돼, 이혼 시 결혼 전 자산은 공동재산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회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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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FC서울, 대전 원정서 2-1 역전승…K리그1 선두 질주
1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FC서울이 대전하나시티즌을 2-1로 꺾었다. 후반 24분 정재희에게 동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43분 이승모의 결승골로 승리해 승점 32(10승2무3패)로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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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손흥민 LAFC, 홈데뷔전서 샌디에이고에 0-1 패…연속골 무산
손흥민이 16일 오전(한국시간)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20라운드 샌디에이고전에 나섰으나 팀이 0-1로 졌다. 양팀 최다인 슛 4개를 시도했지만 득점에 실패해 5경기 연속골 행진이 멈췄고, LAFC는 승점 34로 서부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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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토트넘 주장 로메로, 아틀레티코 이적…이강인과 한솥밥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적료 약 654억원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옮긴다. 아르헨티나 대표 센터백인 그는 올여름 PSG를 떠나 아틀레티코에 합류한 이강인과 한 팀에서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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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조규성, 미트윌란 떠나 J리그행?…마치다 '연봉 26억' 영입 추진설
덴마크 미트윌란 소속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28)이 J리그 마치다 젤비아로 이적할 수 있다는 일본 매체 보도가 나왔다. 마치다가 연봉 3억 엔(약 26억 원)을 제시했고 주말 중 최종 타결될 수 있다는 내용이나, 아직 구단·선수 측 공식 확인은 없는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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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맨유, 프리시즌 최종전서 아모림의 AC밀란에 2-4 완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폴란드에서 열린 프리시즌 최종전에서 옛 감독 아모림이 이끄는 친정팀 AC밀란에 2-4로 졌다. 매과이어와 도르구가 골을 넣었지만 역전당했고,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두 경기 연속 페널티킥을 실축해 시즌 개막을 앞두고 불안한 모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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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첼시, 레알 소시에다드와 프리시즌 친선…파머 선발·로저스 데뷔
첼시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와 맞붙는다. 콜 파머가 선발로 나서고 여름 영입생 모건 로저스가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돼, 새 시즌을 앞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체제의 전력 점검 무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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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강인, 아틀레티코 유니폼 입고 마르세유전 킬패스…라리가 데뷔 임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14일 올랭피크 마르세유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5분간 뛰며 환상적인 킬패스로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등번호 7번을 단 그의 라리가 데뷔전은 20일 말라가와의 개막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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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홍명보 감독 "감독 선임 때 정몽규와 연락 안 해"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자신의 선임 과정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감독 선임 때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와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선임 절차의 공정성 논란이 이어져 온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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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세르비아 전설' 스토이코비치,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직 공개 도전
'세르비아의 전설'로 불리는 드라간 스토이코비치(61) 전 세르비아 대표팀 감독이 KBS 인터뷰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직에 공개적으로 관심을 밝혔다. 그는 임시직이 아닌 정식·장기 감독직만 원한다며, 내년 1월 아시안컵을 앞둔 대한축구협회의 선임 절차에 지원할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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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손흥민, 리그스컵서 승부차기 성공…LAFC 8강 청신호
손흥민(LAFC)이 13일 케레타로와의 리그스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풀타임을 뛰고 정규시간 1-1 뒤 승부차기 두 번째 키커로 성공하며 팀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승점 7로 조별리그를 마쳐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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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오현규 주전 경쟁 위기…베식타시, 유벤투스 출신 블라호비치 영입
튀르키예 베식타시가 유벤투스와 계약이 끝난 세르비아 대표 공격수 두샨 블라호비치(190cm)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면서, 지난 2월 헹크에서 이적해 주축(공식전 16경기 8골)으로 자리 잡은 한국 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주전 경쟁에 큰 악재를 맞았다. 블라호비치는 3년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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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황희찬, 울버햄튼 방출 명단에…차기 행선지 미정
울버햄튼이 황희찬을 '정리 대상' 방출 명단에 올리며 그의 유럽 커리어가 기로에 섰다. 다음 소속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아 이적 시장에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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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FC서울 정승원, 7월 K리그 이달의 선수…5경기 5골 폭발
FC서울 미드필더 정승원이 7월 5경기에서 5골을 몰아치며 생애 첫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기술위원·팬·FC온라인 투표를 모두 석권해 2위 마테우스를 큰 점수 차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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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토트넘 주장 로메로 아틀레티코행 임박…이강인과 한솥밥
손흥민의 뒤를 이어 토트넘 주장을 맡았던 아르헨티나 대표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 유력하다고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전했다. 이적료는 애드온 포함 약 4000만 유로(653억원) 규모로, 로메로는 아틀레티코에서 뛰는 이강인과 팀 동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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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맨유, 리즈와 1-1 뒤 승부차기 승리…더블린 프리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2일 아일랜드 더블린 크로크파크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5-4로 이겼다. 지르크지가 선제골을, 리즈는 애런슨이 동점골을 넣었고 마즈라위가 승부차기 결승 키커를 성공시켰다. 복귀한 래시포드는 이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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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PSG, UEFA 슈퍼컵서 애스턴 빌라 2-1 제압…2연패 달성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13일 새벽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유로파리그 우승팀 애스턴 빌라를 2-1로 꺾고 슈퍼컵을 들어올렸다. 데지레 두에가 결승골을 넣었고, 빌라는 17세 브라이언 마조의 헤더로 한 골을 만회했다. 정규시간에 승부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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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축구
'이동국 아들' 이시안, 브라질 축구 유학 확정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애칭 대박이)이 브라질 축구 유학을 확정한 근황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유망주로 성장한 이시안이 '클수록 아빠를 닮아간다'는 반응 속에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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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양민혁, 토트넘 떠나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네 번째 임대행
잉글랜드 토트넘 소속 공격수 양민혁(20)이 벨기에 1부 KVC 베스테를로로 한 시즌 임대 이적했다. 등번호는 47번. 지난해 강원FC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한 뒤 QPR·포츠머스·코번트리에 이은 네 번째 임대이자, 처음으로 잉글랜드 밖 유럽 리그에서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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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김상식호 베트남, 22경기 무패로 아세안컵 4강 진출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A매치 22경기 무패 행진으로 2026 아세안(현대컵) 준결승에 올랐다. 상대는 말레이시아로, 16일 원정 1차전과 19일 홈 2차전을 치른다. 넘어서면 베트남 사상 첫 아세안 챔피언십 2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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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인물
호날두, 조지나와 10년 열애 끝 비공개 결혼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1일 인스타그램에 반지 사진과 함께 조지나 로드리게스와의 결혼을 알렸다. 2016년 마드리드의 한 매장에서 만나 약 10년간 사랑을 이어온 두 사람은 다섯 자녀가 함께한 비공개 예식으로 부부가 됐다.
종료
축구 · 법원·수사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재점화…"홍명보 선임은 정몽규 지시" 주장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의혹이 다시 불거지며 이임생 전 기술이사가 홍명보 감독 선임이 정몽규 회장 지시였다고 주장했다. 정부와 대한체육회가 협회장 연내 선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종료
축구
우루과이 임시 감독 포를란 "수아레스, 9월 한국전 복귀 선택 가능"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을 맡은 '2010 월드컵 골든볼' 디에고 포를란이 9월 28일 한국과의 평가전에 루이스 수아레스의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 한국은 24일 에콰도르, 28일 우루과이와 홈 A매치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