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후 라리가 첫 도움…세비야전 선제골 어시스트
✦AI가 정리한 핵심지난 8월 파리생제르망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등번호 7번)로 이적한 이강인이 29일 세비야 원정에서 바에나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라리가 이적 후 첫 도움을 기록했다. 데뷔전 데뷔골에 이은 공격포인트로,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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