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7000억 수용…2440억만 대법서 다툰다

AI가 정리한 핵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재산분할금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수용하고 나머지 2,440억원만 대법원에서 다투기로 했다. 최 회장 측은 지난달 31일 상고 취지를 줄이는 신청서를 내며 '분쟁을 조속히 매듭짓기 위한 대승적 결정'이라고 밝혔다.

종료현재 순위
4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2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이전점수 40.0최근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