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회장, 호남 반도체 부지 점검…"용인 3분의 2 규모로 빠르게 착공"
AI가 정리한 핵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주 등 호남권 반도체 공장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규모는 용인 클러스터의 3분의 2 수준이지만 비용을 아끼지 않고 가장 빨리 짓겠다"고 밝혔다. 용수·전력 등 기반시설 협의와 착공 속도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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