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재산분할 대비 지분 매각…김희영과 뉴욕 공식행사 동행

AI가 정리한 핵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재산분할 자금 마련을 위해 SK㈜ 지분을 매각하며 지분율이 3%가량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최 회장은 동반자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과 한복 차림으로 뉴욕 공식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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