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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복지장관 "건보료율 안 올리고 싶다"…탈모·비만약은 "급하지 않아"

✦AI가 정리한 핵심

코로나19 방역을 지휘한 초대 질병관리청장 출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2일 기자간담회에서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을 '가능하면 올리지 않고 싶다'고 밝혔다. 탈모·비만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에 대해서는 '급한 사안이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건보료율은 이달 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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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견 2026. 8. 13. 오전 3:17최근 갱신 2026. 8. 13. 오전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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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와 관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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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 1차 자료

  • 국민의힘 "탈모약 급여화, 포퓰리즘…전면 백지화해야"natv.go.kr

뉴스

  • 건강보험 '20% 국고 지원' 약속, 22조 미지급 고리 끊을 수 있나연합뉴스
  • 탈모약 불법직구 '폭증'…건보 지원 갈팡질팡SBS
  • 정은경 "건보료율 가능하면 안 올리고 싶다"… 탈모·비만 치료제엔 "급...한국일보
  • 4년 뒤 고갈 예상되는데 탈모약, 다이어트약 급여화는 어불성설동아일보
  • [뉴스저격] 대통령이 공들인 ‘청년 탈모 건보’, 중증질환 환자들 절규...조선일보

블로그 · 트렌드

  • 정은경 "건보료율 가능하면 안 올리고 싶다"… 탈모·비만 치료제엔 "급한 사안 아냐"hankookilbo.com
  • 탈모약 골든타임, 언제까지가 진짜 마지노선일까? (샴푸·비오틴이 ....의사부부의 가족건강노트 · 아이부터 부모님까지
  • 한 달에 3만 원 vs 15만 원? 내가 탈모약 처방받으러 '종로 5가'까지 가....경제지기 쉼표
  • 국민연금 보험료 659만원 상한 적용…직장인 월 1만450원 더 빠지는 ....재미진 저널리스트의 금융탐구생활
  • 4대보험 요율 2027 총정리 - 국민연금 10% 확정, 월급 300만원이면 실수....realmoney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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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체크리스트건보료 동결 시사, 그래도 부담 오를 수 있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내년 건강보험료율에 대해 "가능하면 안 올리고 싶다"고 밝혔고, 요율은 이달 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확정된다. 다만 동결은 '요율'이 그대로라는 뜻일 뿐, 임금이 오르면 매달 떼는 보험료 자체는 늘 수 있다. 확정 요율과 내 보수월액을 대입하면 급여에서 빠지는 금액이 어떻게 바뀔지 직접 계산해 볼 수 있다.건강 체크리스트탈모약 건보, 토론회까지 취소된 이유복지부는 청년층 탈모치료제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하다 2026년 6월 29일 공론화 토론회를 전격 취소하면서 연내 급여화가 사실상 어려워졌다. "시간을 두고 검토한다"는 건 반대와 우선순위 논란이 정리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급여화는 여론 수렴을 거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까지 가야 한다. 연 최대 1,797억원의 재정 부담과 비만약·피임약 등 다른 비급여 항목과의 형평성이 논의 재개의 관건이니 복지부 발표를 지켜보면 된다.일하는 사람들건보료 동결, 내 실수령액은 얼마나 바뀔까정부는 2027년 건강보험료율을 8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는데, 요율을 올리지 않는 동결 쪽에 무게가 실려 있으나 아직 확정은 아니다. 동결되면 직장가입자 본인부담률은 2026년과 같은 3.595%로 유지돼 월급에서 빠지는 건보료가 오르지 않는다. 다만 장기요양보험료와 국민연금은 별개 항목이고 상·하한선 부과체계 개편으로 초고소득·초저소득 구간은 동결과 무관하게 부담이 달라질 수 있어 확정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