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책 1631권 사재기…베스트셀러 조작 작가 기소
AI가 정리한 핵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이 자신의 신간 1631권을 전국 서점에서 나눠 사들여 베스트셀러 순위를 끌어올린 40대 유명 작가와 50대 출판사 대표를 출판문화산업진흥법 위반 혐의로 9일 기소했다. 사재기 물량은 판매량 1만1135권의 14%로, 순위가 3~4위에서 2~3위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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