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정신병원서 반년간 환자 4명 사망…인권위, 병원장 등 중수청 고발
AI가 정리한 핵심
국가인권위원회가 6일 인천의 한 정신의료기관 원장 등 3명을 중앙수사청에 고발했다. 반년 새 환자 4명이 숨졌고, 지적장애 환자가 잠긴 병실에 325일간 격리됐다 숨지거나 자폐 환자가 커피를 훔쳤다는 이유로 200일 격리된 사실이 확인됐다. 혐의는 업무상과실치사·불법감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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