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에 친일 인사 글씨 등 자기 소장품 전시 논란
✦AI가 정리한 핵심미술사학자이자 전 문화재청장인 유홍준이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에 친일 인사의 글씨 등 자신이 소장한 유물을 추천·전시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유씨가 해당 글씨를 5만원에 낙찰받아 소장해 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해충돌 논란에는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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