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나눔장터 준비 중 1t 트럭 25m 돌진…봉사하던 모자 참변
AI가 정리한 핵심
19일 오전 11시18분 경기 안성 공도읍 어린이공원에서 나눔장터를 준비하던 자원봉사자들을 1t 홍보 트럭이 25m가량 덮쳐 40대 어머니와 중학생 아들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60대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했고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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