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인맥으로 무마' 25억 뜯은 방송작가…법원 '신화 이민우에 전액 배상'
✦AI가 정리한 핵심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를 상대로 '검찰 인맥으로 성추행 사건을 무마해주겠다'며 약 25억원을 뜯어낸 방송작가에게 법원이 24억5559만원 전액 배상을 명령했다. 작가는 지난해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이 확정됐고, 이번 민사 1심 판결에 양측 모두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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