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1200명 구제·3184건 추가접수

AI가 정리한 핵심

지난 9월 11일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장애로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가 마비돼, 마감을 앞둔 116개 대학 중 100곳이 접수를 1시간 연장했다. 교육부는 접수를 끝내지 못한 1200여명을 구제하기로 했고, 연장된 시간에 80개 대학에서 3184건이 추가로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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