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동해로 탄도미사일 10여 발 발사…김여정 담화로 이재명 실명 비난

AI가 정리한 핵심

북한이 20일 밤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쏘며 무력시위에 나섰다. 한미 을지프리덤실드 훈련 축소 국면에서 나온 도발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담화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실명 거론해 '안팎이 다른 이중적 언행'이라 비난하고 '전쟁놀이 못하게 된 서울의 가긍한 처지'라고 조롱했다.

1현재 순위
1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1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변화 데이터가 쌓이면 차트가 표시됩니다.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

COMMUNITY

댓글 0

0/500 ·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