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낸시랭, 새벽 강남서 음주운전 적발…'면허취소 수준'

AI가 정리한 핵심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8일 새벽 3시40분께 서울 강남대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인명·대물 사고는 없었고 강남경찰서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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