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슈이슈 아카이브고용·노동행정·지자체7월 청년 실업률 5년 반 만에 최대…취업자는 10.8만↑✦AI가 정리한 핵심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12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서 전체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0만8000명 늘었으나 청년(15~29세) 취업자는 45개월 연속 줄었다. 청년 실업률은 6.8%로 1.3%포인트 올라 2021년 1월 이후 5년 6개월 만의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고, 정부는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을 다시 마련하기로 했다.♥0공유종료현재 순위3최고 순위72근거 링크10변화 기록TREND시간대별 관심도 변화이전점수 72.0최근최초 발견 2026. 8. 11. 오후 7:23최근 갱신 2026. 8. 12. 오전 9:18EXPLAINERS관련 블로그 해설떠나기 좋은 날미국 물가 둔화·달러 약세, 환전 지금 할까미국 7월 소비자물가가 예상을 밑돌며 9월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자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410원대로 내려온 지금은 여행용 환전을 고민해온 사람에게 참고할 만한 국면입니다. 다만 타이밍을 맞히기보다 분할 환전으로 위험을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세계 뉴스 데스크美 물가 둔화, 한국 증시·환율 어디까지 왔나미국 소비자물가 둔화는 연준의 긴축 우려를 낮춰 달러 약세와 원화 강세, 나아가 외국인 자금 유입과 코스피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경로다. 이번 국면에서는 물가 둔화에서 원화 강세까지는 작동했지만, 코스피가 사상 최고 수준까지 오른 뒤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며 마지막 고리가 끊겼다. 한국 투자자는 이어지는 물가 지표 확인과 외국인 매수 전환 여부를 함께 지켜봐야 한다.월급쟁이 재테크 노트금리 내리기 전, 예적금 지금 잠가둘까미국 물가 둔화로 9월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금리가 더 내려가기 전에 예적금을 가입해둬야 할지 고민하는 저축자가 늘고 있다. 정기예금은 가입 시점 금리로 만기까지 고정되고 예금 금리는 인하 기대만으로 먼저 내려가는 만큼, 안 쓸 목돈이라면 지금의 높은 금리를 길게 잠가두는 선택이 합리적일 수 있다. 다만 중도해지 손실과 유동성 확보, 그리고 1억원까지 늘어난 예금자보호 한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일하는 사람들취업자 10만 늘어도 청년 실업률 6.8%, 왜 청년만국가데이터처 7월 고용동향에서 전체 취업자는 10만8000명 늘었지만 청년 취업자는 45개월 연속 줄고 실업률은 6.8%로 5년 6개월 만에 최대 폭 올랐다. 늘어난 일자리는 60대 이상에 집중됐고 청년 진입 통로인 제조·건설업이 장기 위축되면서 청년만 유일하게 취업자가 감소했다. 실업률 상승은 개인 노력보다 산업 구조의 신호인 만큼, 구직 청년은 지원 산업의 편중과 예고된 정부 대책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일하는 사람들청년 실업률 6.8%, 취업자만 45개월째 줄었다7월 전체 취업자는 10만8000명 늘었지만 청년 취업자는 19만1000명 줄어 45개월 연속 감소했고, 청년 실업률은 6.8%로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전체 고용이 개선되는 와중에 청년 일자리만 빠지는 흐름은 경쟁 심화보다 뽑는 자리 자체가 줄어든 신호에 가깝다. 구직 중이라면 전체 실업률보다 업종별 채용 흐름과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을 확인하는 편이 실질적이다.일하는 사람들청년 실업률 6.8%, 인구 탓 아닌 이유7월 청년(15~29세) 실업률이 6.8%로, 상승폭(+1.3%p)이 5년 6개월 만에 가장 컸고 취업자는 45개월 연속 줄었다. 전체 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만 나빠졌고, 청년 인구 감소(-14만4000명)보다 취업자 감소(-19만1000명)가 더 커 인구 요인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정부가 7~8조원대 청년 일자리 대책을 준비 중인 만큼, 취업자 수보다 고용률·실업률과 대책의 실제 내용을 함께 봐야 한다.일하는 사람들청년 실업률 6.8%, 구직자가 읽어야 할 것통계청 7월 고용동향에서 청년 실업률이 6.8%로 1.3%포인트 올라 5년 6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고 청년 취업자는 45개월째 줄었다. 전체 취업자가 10만8000명 늘어난 것과 달리 청년 지표만 악화됐는데, 이는 경쟁 심화와 공공부문 구직 활동 증가가 겹친 결과다. 구직자는 실업률 한 줄보다 어느 업종에서 일자리가 줄고 있는지를 나눠 읽을 필요가 있다.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새 청년 일자리 대책, 기존과 뭐가 다르고 어디서 신청하나청년 실업률이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자 정부가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을 다시 마련해 곧 발표한다. 기존 지원이 기업 보조금과 구직수당 중심이었다면, 이번 대책은 첨단 분야 인력 양성과 일경험 확대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라 '훈련이 채용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있는지가 관건이다. 발표 뒤 대상 요건과 신청 기간은 고용24와 청년일경험포털에서 직접 확인하면 된다.SOURCES근거와 관련 보도📰뉴스72공식 · 1차 자료7월 취업자 10만8천 명 증가···청년층은 고용 한파ktv.go.kr뉴스제주 고용지표 개선…건설·농업 늘고 관광·외식업은 감소뉴시스취업자 10만 명 늘었다는데 청년 고용은 '내리막'…"경력 채용으로 녹록...JTBC취업자 10만 명 증가…청년 취업자는 45개월째 감소SBS[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SBS취업자 10만8천 명 늘었지만…청년 고용은 '꽁꽁'SBS더보기 35COMMUNITY댓글 0최신순하트순0/500 ·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댓글 등록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