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품 받고 출국 안 해 '현장인도 제한' 외국인 96%가 중국인
✦AI가 정리한 핵심시내면세점에서 면세품을 받은 뒤 출국하지 않아 '현장인도 제한자'로 지정된 외국인이 올해 1~8월 신규 560명 중 537명(95.9%)이 중국인으로 나타났다. 면세품을 국내에 되팔아 차익을 챙기는 밀반입 통로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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