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14층서 떨어진 7세, 나무에 걸려 '기적 생존'
✦AI가 정리한 핵심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아파트 14층에서 7세 아이가 떨어졌으나 정원 나무가 충격을 흡수해 찰과상 등 경상에 그쳤다. 마침 인근에서 휴가 중이던 소방관이 '쿵' 소리를 듣고 달려가 응급처치했다. 아이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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