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전 시민 30만원' 경제회복지원금 조례, 시의회서 7대7 부결
AI가 정리한 핵심
김기재 당진시장이 추석 전 지급을 목표로 추진한 '전 시민 1인당 30만원' 경제회복지원금 조례안이 11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찬반 7대7 동수로 부결됐다. 17만4천여명에게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530억원 전액 시비가 투입될 예정이었으며, 민주당·국민의힘이 각 7석으로 동수인 의회 구도가 그대로 표결에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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