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국민참여재판 자청
AI가 정리한 핵심
'뇌물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전 대통령 사건이 배심원이 참여하는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다. 서울중앙지법은 22일 공판준비기일에서 2027년 1월 재판을 열기로 했고, 딸 문다혜씨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전 사위가 타이이스타젯에서 받은 급여 등 2억여원이 뇌물로 제공됐다는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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