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지평선축제 식중독 유증상자 900명 넘어…월요일 역학조사 발표
✦AI가 정리한 핵심지난 1~5일 열린 전북 김제 지평선축제에서 김밥 등을 먹은 방문객의 식중독 의심 신고가 900명을 넘어섰다. 입원 환자 일부에게서 살모넬라균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고, 정확한 감염원을 가릴 역학조사 결과는 19일께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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