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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내년 예산 69조 역대 최대…공적주택 21.8만호·청년월세 확대

✦AI가 정리한 핵심

정부가 2027년 국토교통부 예산을 올해보다 9.9% 늘린 69조원으로 편성하고 절반가량인 30조원을 주택 공급에 투입한다. 공적주택을 21만8000호(공공임대 17.2만·공공분양 3.4만 등)로 12% 늘리고, 청년 월세 지원 예산도 대폭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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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견 2026. 9. 1. 오후 9:18최근 갱신 2026. 9. 1. 오후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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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 1차 자료

  • 내년 공적주택 21.8만 호 공급 …청년월세 지원 대폭 확대korea.k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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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보편형 임대, 지금은 신청 못 한다…준비할 것은6조2000억 원이 편성된 보편형 공공임대주택은 2027년 예산안 단계라 아직 신청 창구가 열리지 않았다. 예산안 국회 통과와 입주 자격·임대료 등 세부 기준 확정이 남아 있어, 소득·자산 완화 폭이 실제 신청 문턱을 가른다. 지금은 무주택 요건과 청약통장·소득 증빙을 정비해 두고, 국토부의 세부 시행 방안 공개 시점을 기다리는 게 현실적이다.집 구하는 사람들중산층까지 넓힌 임대주택, 문턱 어디까지 낮아지나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 역세권 중형 위주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3만6000가구를 6조2000억 원 규모로 새로 편성했다. 소득·자산 기준을 완화해 중산층 무주택자까지 대상을 넓힌 게 핵심이지만, 구체적 입주 자격과 임대료 수준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공급이 2027년 이후 순차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당장의 전월세 결정은 세부 기준이 나온 뒤 다시 저울질하는 편이 안전하다.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청년월세 소득기준 100%로 완화, 재신청은?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서 청년월세 지원의 청년가구 소득요건을 기준 중위소득 60%에서 100% 이하로 완화해, 1인 가구 기준 월 273만 원 안팎을 버는 청년까지 대상에 들어온다. 최저임금을 받아 기존 60% 기준에서 탈락했던 청년 상당수가 새로 포함되고, 청년월세 지원은 상시 신청이라 완화된 기준이 시행되면 다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이는 국회 심의를 앞둔 정부안이라 시행 시점이 확정되지 않았으니, 본인 소득이 273만 원 이하인지와 임대차계약서·월세 이체 내역 같은 서류를 미리 챙겨두면 된다.집 구하는 사람들공공임대 21.8만호 확대, 지금 청약 미뤄야 할까국토부 2027년 예산안에서 공적주택 공급이 21만8000호로 올해보다 약 12% 늘었고, 이는 공공임대 17만2000호와 공공분양 3만4000호 등을 합친 전국·연간 총량이다. 지역별·시기별 배정은 예산이 아니라 국토부의 후속 사업계획과 모집공고에서 정해지며, 2027년 착공 예정은 2만6000호로 계획에서 입주까지는 시차가 크다. 지금 자격이 되는 유형의 모집이 있다면 총량 확대만 보고 청약을 미룰 실익은 크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