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폭발로 수색대대장 발목 절단…강신철 국방장관, 부상 장병 위문

AI가 정리한 핵심

지난 21일 경기 파주 육군 25사단 관할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지뢰 추정 폭발로 수색대대장(중령)이 발목 절단 등 3명이 다쳤다. 취임 이틀째인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3일 국군수도병원을 찾아 부상 장병과 가족을 위문하고 "치료·지원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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