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여자양궁 '노골드' 충격…오예진, 인도 17세에 슛오프 패
AI가 정리한 핵심
양궁 강국 한국이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놓쳤다. 오예진은 3일 결승에서 인도의 17세 쿰쿰 모호드에게 5-5 뒤 슛오프 접전 끝에 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모호드는 인도 최초의 아시안게임 여자 리커브 개인전 메달 주인공이 됐고, 한국은 이례적인 노골드에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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