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명 몰고 다닌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 암컷
AI가 정리한 핵심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며 100만 명 넘는 구경꾼을 모은 상어 '부캉이'가 6일 국립수산과학원 분석 결과 멸종위기 흑상어 암컷으로 최종 확인됐다. 몸길이는 약 3m로, 성장·번식이 느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 위기종으로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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