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괴사에도 훈련 강요' 해병대 병사 폭로…군 감찰 착수
AI가 정리한 핵심
경북 포항 해병대에서 체력단련 중 쓰러져 열사병·횡문근융해증(근육괴사) 진단을 받은 병사가 열외를 요청했는데도 '엄살 피우지 말라'며 대대훈련을 강요당했다고 폭로했다. 해병대는 횡문근융해증 재발 사실을 인정하고 감찰에 착수했으며 해당 병사는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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