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 줄줄이 진출…혼성 세계신기록

AI가 정리한 핵심

한국 양궁 대표팀이 27일 아시안게임 리커브·컴파운드 남녀 단체와 혼성 단체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올랐다. 특히 컴파운드 혼성의 최용희·박정윤 조는 일본과의 경기에서 16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혼성 단체 결승은 30일 중국과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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