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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간호사, 지하철서 쓰러진 60대 심폐소생술로 구해 '화제'

✦AI가 정리한 핵심

퇴근하던 15년차 간호사가 지하철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승객을 인파를 뚫고 응급처치해 살려낸 사연이 전해졌다. 간호사는 '살리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해 잔잔한 울림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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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견 2026. 10. 9. 오전 9:16최근 갱신 2026. 10. 9. 오전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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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블로그 해설

건강 체크리스트눈앞에서 쓰러졌을 때, 심폐소생술 행동 순서심정지 환자는 반응 확인, 119 신고와 심장충격기 요청, 호흡 확인, 가슴압박 순으로 대응하며 성인은 분당 100~120회·약 5cm 깊이가 기준이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의 2025년 가이드라인은 교육받지 않은 일반인에게 인공호흡 없이 가슴압박만 하도록 권하므로 의료 지식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다. 비정상 호흡을 숨으로 오해해 멈추거나 여성 환자라고 망설이는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함께 알아 두면 실제 상황에서 덜 머뭇거린다.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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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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