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홈' 지나자 다시 폭염…수산물 반값·양식어류 183만마리 폐사

AI가 정리한 핵심

태풍 '찬홈'이 지나간 뒤 이중 열돔에 의한 폭염이 재개되면서 고수온으로 양식어류 183만 마리가 폐사하고 전국 해역 대부분에 고수온 특보가 내려졌다. 정부는 광어·우럭·전복 등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는 특별전에 300억원을 추가 투입하고, 피해 어가에 재난지원금 33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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