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밤사이 물폭탄…목포 시간당 66㎜ 기록 경신

AI가 정리한 핵심

16일 새벽 전남·경남 등 남부지방에 최대 250㎜의 호우특보가 내려지며 상가·주택 침수 신고가 잇따랐다. 목포에서는 시간당 66.4㎜의 비가 쏟아져 8월 시간당 최다 강수량 기록을 갈아치웠고, 정부는 호우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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