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리랑·판소리도 자국 문화유산 지정…'문화공정' 논란

AI가 정리한 핵심

중국이 아리랑·판소리 등을 자국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사실이 알려지며 '문화공정'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서경덕 교수는 '가히 충격적'이라고 비판했고, 경복궁에서 한푸를 입은 중국인 관광객을 제재한다는 움직임까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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