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슈이슈 아카이브부동산행정·지자체재테크8·13 부동산 대책,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내년부터 제한…강남 아파트값 첫 하락✦AI가 정리한 핵심정부가 13일 발표한 부동산 금융 종합대책으로,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를 보유하고도 실거주한 적 없는 '비거주 1주택자'의 전세대출 보증이 내년 1월부터 제한된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사 시세차익을 노리는 갭투자를 막으려는 조치로, 강남·서초 아파트값은 세제개편 후 3개월 만에 처음 하락했다.♥3공유2현재 순위1최고 순위72근거 링크4변화 기록TREND시간대별 관심도 변화이전점수 96.0최근최초 발견 2026. 8. 13. 오전 6:15최근 갱신 2026. 8. 13. 오후 3:21EXPLAINERS관련 블로그 해설집 구하는 사람들강남·서초 하락 전환, 매수 전 볼 지표한국부동산원 8월 둘째주 조사에서 강남구(-0.02%)와 서초구(-0.04%)가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하락 전환했다. 8월 3일 세제개편안 발표 뒤 초고가 단지에서 절세성 급매물이 나온 국지적 현상으로, 같은 기간 서울 전체는 0.21% 올랐다. 매수 대기자라면 하락이 몇 주 이어지는지, 급매물이 절세용인지, 세제 시행 시점과 실거래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집 구하는 사람들착공 37개월로, 청약은 실제로 당겨질까정부는 8월 13일 공공택지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평균 68개월에서 37개월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착공을 31개월 앞당기는 조치이지만 '착공'과 '청약'은 시점이 달라, 청약 대기자가 체감하는 효과는 지역과 단계에 따라 갈린다. 관심 지역이 지구 지정 전인지, 사전청약 단계에 가까운지부터 확인해야 한다.월급쟁이 재테크 노트강남 하락, 급매물인가 추세 전환인가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 8월 둘째 주 서초구가 0.04%, 강남구가 0.02% 내리며 석 달여 만에 하락 전환했다. 8월 3일 세제개편안으로 압구정·반포 등에서 시세보다 수억 원 낮은 급매물이 나온 결과로, 서울 외곽은 여전히 신고가를 쓰고 있어 시장 전체의 방향 전환으로 보긴 이르다. 매수를 저울질한다면 가격 낙폭보다 거래량 회복 여부와 단지별 급매물 비중, 세제 시행 일정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집 구하는 사람들덕소 미니신도시, 청약까지 몇 년 걸릴까8·13 공급대책으로 남양주 와부읍 일대에 2만17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신규 택지가 지정됐다. 다만 지구지정이 2027년 하반기, 착공이 2030년 상반기로 예정돼 실제 청약과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다. 청약을 기다린다면 지구지정 확정 시점과 광역교통대책, 무주택·거주요건을 단계별로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이다.월급쟁이 재테크 노트23만가구 공급 대책, 청약 대기자가 확인할 것정부는 8월 13일 수도권에 23만 가구+α를 공급하겠다며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68개월에서 37개월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착공을 앞당기는 조치이지 당장 청약 물량이 크게 늘어나는 것은 아니어서, 관심 지역이 어느 단계인지에 따라 청약 시점이 갈린다. 내 관심지가 신규 택지인지 정비사업지인지, 지금 지구 지정 단계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집 구하는 사람들매매 대출한도는 그대로, 8·13이 줄인 건 전세보증비율8·13 대책에서 화제가 된 80%에서 70%로의 조정은 집 살 때의 주택담보대출 LTV가 아니라 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비율이며, 무주택자와 매매 대출 한도는 이번에 줄지 않았다. 보증비율이 낮아지면 1주택자가 전세로 옮길 때 대출 한도가 줄거나 금리가 오를 수 있어 자기자본을 더 준비해야 하지만, 정확한 감소폭은 은행 심사에 따라 달라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집을 살 계획이라면 LTV보다 DSR과 소득이 실제 한도를 정하므로, 매수와 전세 시점을 저울질하기 전에 본인 소득 기준 DSR부터 계산해봐야 한다.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청년미래보금자리론, 39세·소득 7천만이면 신청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내년 1월 시행 예정으로,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생애 처음 4억원 이하 비아파트를 살 때 신청할 수 있다. 소득 연 7,000만원 이하 요건에 신혼부부는 부부 중 한 사람만 충족하면 되지만, 아파트는 대상이 아니다. 금리와 신청 창구는 2027년 예산안 확정 뒤 공개되므로 무주택·소득 요건과 대상 주택을 미리 점검해두는 게 좋다.집 구하는 사람들비아파트에 LTV 80%,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조건내년 1월 시행되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4억원 이하 비아파트를 살 때 LTV 80%·연 3%대로 빌려줘 30년 만기 월 원리금을 85만원 수준으로 낮춘다. 아파트 중심이던 기존 정책대출과 달리 빌라·오피스텔의 담보 인정을 크게 높인 상품이다. 만 39세 이하·소득 7,000만원 이하 요건과 비아파트 특유의 환금성·전세사기 위험을 함께 따져야 한다.SOURCES근거와 관련 보도📰뉴스72공식 · 1차 자료주택공급 금융지원 확대···가계대출 총량 1.5%→3%ktv.go.kr뉴스여야, 8·13 대책 엇갈린 반응…與 의총 '쓴소리'연합뉴스TV하준경 靑수석 "임기 내 150만호 착공…연내 추가 물량 발표"뉴스1신계용 "과천 경마공원·방첩사 2030년 착공 반대"뉴스1투기 더 조이고 공급·실수요 푼다…'대출 옥죄기'서 '핀셋 완화'로뉴스1'오픈런'에 대출 총량 2배↑…전세 대출은 추가 규제SBS더보기 35COMMUNITY댓글 0최신순하트순0/500 ·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댓글 등록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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